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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먹은 통영 우럭' 시범양식, 제주 특별자치도의회 방문

기사입력 2021-06-22 14:41     김혜정 기자 khjeong0203_@naver.com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도의원 강충룡 의원, 인성산업 김태원 대표, 한라진산업개발 양석환 대표, 상아제약 연구센터 김민선 센터장의경남 통영시 산양읍 풍화리 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및 관계자는 통영어부가의 '버섯 먹은 통영 우럭'의 시범 양식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며 민간 상생 협력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버섯 먹은 통영 우럭' 시범양식은 민간 네트워크의 협력방식으로 후원기업으로 △에스티컴퍼니 △통영바다를담다 △준엔지니어링△비즈와 함께 유산균 전문 제조기업 '에코비오스'와 '통영어부'의 지역 협력 프로젝트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버섯에 함유된 대표적 유용 물질 베타글루칸 섭취를 통해 실험 어종의 면역력이 올라가, 항병력 우수성을 보이는 어류로 성장이 예상된다. 

아울러 이번 제주특별자치도의회와 상아제약 연구센터의 방문을 기점으로 통영 지역의 성공적인 우력 시범양식 진행이

지역의 새로운 일자리 제공과 소득 창출의 견인역할이 될수 있게 성공 모델을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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