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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도의원, 고수온 현상 어민피해 대책간담회 개최

신속한 피해대책마련 촉구, 어민피해 최소화 노력할 것

기사입력 2021-09-08 09:43     이영규 기자 sunggye2850@naver.com

 

정동영 도의원(국민의힘, 통영1)은 경상남도 해양수산국 관계자와 만나 고수온 현상에 따른 어민피해 처리대책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지고 신속한 피해복구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지난 8월 13일 폭염과 고수온에 따른 통영시 피해발생현장(통영 평화수산)을 직접 찾아 대책마련을 약속했고, 이번 간담회는그 후속조치로 피해어가에 대한 복구계획과 매년 반복되는 고수온 피해발생시 해결방안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마련을 위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올해 경남도는 5개시군(통영,거제,고성,남해,하동), 총166어가에 고수온 피해가 발생했으며, 그 피해량만 7,614천마리, 111억 원에 달한다.

정 의원은 "지구온난화와 급격한 해양환경 변화로 인해 고수온 현상은 매년 반복될 수 있다"며 "철저한 대책마련으로 신속하게 어민들의 피해가 처리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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