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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엠앤티, 이란과 1조 1600억 규모 MOU 체결

기사입력 2016-06-28 14:28     서진석 기자 news@withs.com


고성 소재 중견 조선업체인  삼강엠앤티가 이란에서 10억불(한화 약 1조 1600백억) 규모의 MOU 체결에 성공했다고 고성군이 최근 밝혔다.

군과 삼강엠엔티에 따르면 이번에 체결된 MOU는 이란의 오일가스 업체 및 대형조선소와 맺어졌으며 각각 5억불씩이다.

삼강엠엔티 관계자는 “MOU금액인 10억불은 삼강의 전년도 매출액의 6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조선시장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했다는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MOU는 이란의 2개 기업과 체결됐으며 석유화학 플랜트에 들어가는 패키지 및 모듈제작에 5억불, 그리고 중형선박 제작에 5억불 등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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