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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곤 부군수 농업용 방제 드론 시연

기사입력 2016-07-27 22:27     서진석 기자 news@withs.com


이정곤 고성 부군수는 21일 오전, 고성읍 기월리 일원에서 농업인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접 농업용 방제 드론을 시연했다고 고성군이 밝혔다.

농업용 드론은 인력 2명이 투입돼 1시간 정도 걸리는 1만 논의 방제작업을 10분이면 끝낼 수 있으며 보관·운반이 쉽고 연료비도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공중 방제로 지형적 제한을 받지 않을 뿐만 아니라 기체가 작고 가벼워 좁은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다.

공중 방제로 지형적 제한을 받지 않을 뿐만 아니라 기체가 작고 가벼워 좁은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다.

외에도 접이식 설계로 보관 · 운반이 쉽고, 연료비도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정곤 부군수는 “고령화 등으로 농촌 인력이 줄어 노동력이 부족한 현실에서 드론의 이용은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에 큰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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