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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촌진흥청과 식량산업 활성화 합의

기능성 및 가공용 특수미 품종 산업화 공동연구 협약

기사입력 2016-10-31 12:59     서진석 기자 news@withs.com


고성군이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식량작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고성군은 2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식량작물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기능성 및 가공용 특수미를 이용한 고부가가치 창출 ▲지역의 특화품목 육성ㆍ발전을 위한 정책개발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고려한 선진농업 기반 구축을 위한 기술 교류 등을 담았다.

고성군과 농진청 국립식량과학원은 협약에 따라 세부실천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공동연구 과제에 대한 상호 정보교류와 원활한 업무 협의를 통해 내실 있는 성과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고성군은 쌀 생산농가의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품질 쌀 생산단지 및 기능성 벼 재배단지 확대, 친환경농업 장려, 쌀 가공산업 육성, 해외시장 개척 등 새로운 농정 정책을 발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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