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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테마박물관, 손선형 작가의 '작지만 소중한...'展 개최

오는 6월 1일부터 29일까지, 유경미술관 5관에서 열려

기사입력 2017-05-29 13:21     차승광 기자 csgpjr0314@gmail.com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경명자·유천업)은 오는 6월 1일부터 29일까지 손선형 작가의 '작지만 소중한...'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8일 박물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작지만 소중한...'展에서는 웃고, 울고, 찡그리고, 익살스러운 얼굴 등 다양한 표정의 아이들을 조각으로 세밀하게 표현한 작가의 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
손 작가의 작품소재는 '아이'이다. 천진한 아이들의 모습에서 따뜻한 감성을 불러일으키며 보는 이로 하여금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든다.
손 작가는 "스쳐 지나가기 쉬운 일상의 소중한 시간과 행복을 담아 작업을 하여 한 번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닌 두고두고 봐도 기분 좋은 작품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손선형 작가는 성신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조소과를 졸업하고 '작지만 소중한'(대안공간 눈),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경인미술관), '한국조형작가회 해외정기전'(말레이시아) 등 200여회에 달하는 국내외 아트페어 단체전 및 개인전, 초대전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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