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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전투표 시작

내년 총선 주도권 잡기 총력전

기사입력 2019-03-29 10:49     윤철구 기자 yunkc7979@naver.com

   

4·3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전투표가 29일 창원 성산과 통영·고성에서 시작됐다.  

이번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전국에서 창원 성산과 통영·고성 2곳에서만 치러지는 만큼 내년 4월 총선을 불과 1년 앞둔 시점에 향후 정국 주도권을 놓고 여·야 총력전이 펼쳐지고 있다.  

창원 성산에는 강기윤(58·한국당)·이재환(37·바른미래당)·여영국(54·정의당)·손석형(60·민중당)·진순정(40·대한애국당)·김종서(63·무소속) 후보 등 6명이 등록했고 통영·고성은 양문석(52·민주당)·정점식(53·한국당)·박청정(75·애국당) 후보가 등록을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창원 성산 선거인수는 18만 4360명, 통영·고성은 각각 10만 9931명과 4만 6393명으로 사전투표장은 창원 7곳 동에, 통영시는 15개 읍·면·동에 고성군은 14개 읍·면에 설치해 36곳에서 29∼30일 이틀간 오전 6시~오후 6시 사전투표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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